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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자 보다 더 위대한 자

    칼 샌버그는 아브라함 링컨의 7세 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어느 날 어린 링컨은 통나무집 문을 열고 밤하늘에 떠 있는 달을 올려다 보고 소리쳤다.

    "달아! 너는 무엇을 보고 있니?"
    그때 달은 이렇게 대답했다.
    "링컨, 난 달력을 보고 있단다. 올해는 1816년, 미국에는 지금 8백만 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 나는 또 1만 6천대의 마차들이 캘리포니아로 가기 위해 중서부 평원을 횡단하는 것을 보고 있어, 링컨아, 록키 산맥 가운데 망가 진 마차도 보인단다. 거기에 '겁장이는 절대로 출발하지 못한다'라고 새겨져 있구나."
    무슨 문제가 도사리고 있는가? 있다면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러면 하나님은 그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용기를 당신에게 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