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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능력과 기도의 경험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시116:1-2).

    루스.카티 스데프레턴은 기도의 경험에 대해 나에게 말해 주었다.
    그의 딸은 국민학교에 입학하던 해에 갑자기 중병에 걸렸다. 여러 의사에게 보였지만, 몸에는 병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는 마지막으로 딸을 정신과 의사에게 데리고 갔다. 거기서 비로소 정서적 문제 때문에 생긴 병이라고 하여 집에 가서 부를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그는 딸이 병이 난 것은 자신 때문이라 했다. 왜냐하면 그 딸을 너무나 사랑했기 때문에 언제나 과잉보호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학교에까지 따라갈 수가 없기 때문에 아이가 발작한 것 같았다. 그는 밤마다 딸을 위해 기도했다.

    "주님 내 딸을 온전하게 하소서!'
    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했다. 그로부터 7개월후, 정신병원에서 딸을 데리고 오라는 연락이 왔다. 그는 그 즉시 딸을 데리고 정신병원으로 갔다 그리고 이틀 동안 진찰한 결과 그의 딸은 온전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주님이 그의 기도에 응답하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