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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만난 사람

    뉴델리 출신의 인디언 슐위트 슐라는 크리스천이 되고 난 후에 미국의 여러 교회로부터 강연 초청을 받았다. 뉴욕에 도착한 그는 택시 운전사에게 목적지의 주소를 보여주었다. 그러자 운전사는 초청한 목사의 사택 앞에까지 데려다 주었다. 그가 초인종을 눌렀을 때 미국 목사의 아들이 문을 열어 주었는데, 소년은 인디언을 보고 눈을 크게 뜨는 것이었다.

    "나는 슐위트 슐라인데 아빠 집에 계시니?"
    인디언 목사는 소년에게 물었다. 소년은 잠시 기다리라고 하며 집 안으로 들어갔다.
    "누가 찾아왔다구?"
    소년은 아버지의 반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아빠.이름은 잘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예수님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