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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속에서도 가질 수 있는 믿음의 기도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분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로다(시55:22).

    기도를 계속하면 당신은 계속 어떤 것을 추구하여 달성시키는 능력도 얻게 된다.
    나는 세계 2차 대전 때 한 유대인이 독일의 지하실 벽에 새긴 이 말을 좋아한다.

    "햇볕이 보이지 않아도 나는 태양을 믿는다. 비록 느끼진 못하더라도 나는 사랑을 믿는다. 비록 잠잠할지라도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
    이것은 기도하는 자만이 가질 수 있는 믿음이다. 이 글을 쓴 사람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