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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는 소망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 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5:3-4)

    나는 목사이기 때문에 상처 받은 자, 고독한 자, 병든 자, 그리고 죽어가는 자들을 보살펴야 한다. 나는 20여년간 병원을 방문하여 우는 자들과 함께 울었고, 공동묘지를 방문하여 우는 자들과 함께 울었다.

    윌리엄 샤로이언은 최근 텔레비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슬픔이란 누구나의 머리 위에 머물고 있는 구름이다."
    우리 주위에는 항상 고통을 당하는 자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위로하시고 보호해 주시므로 걱정할 것이 없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마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