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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대언자 '예수 그리스도'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요일2:1)

    나는 최근에 어느 기자로부터 죄의 정의는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나는 죄란 하나님을 배척하는 것이라고 간단하게 대답했다. 그것은 소극적인 자기 이미지다.

    모든 형테의 죄는 소극적인 자기 이미지 때문에 발생한다.
    하나님은 구원을 통해서 당신을 아름답고 귀중한 인간이 되기를 원하신다.
    항상 그렇지만 당신의 신앙생활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고 적어 보라. 그 해답은 항상 하나님께 맡기고 이 말을 명심하라.
    '하나님은 나를 항상 사랑하신다. 그래서 나는 내 자신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