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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마음의 평안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말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행3:19).

    어느 날 시카고의 친구 집에서 유명한 정신과 의사 칼 메닝거 박사와 장기를 둔 적이 있다.
    내가 두번째로 장기를 두려했을 때 메닝거가 말했다.
    "목사님! 목사님은 회개에 대한 설교도 하십니까?"

    "회개보다 더 사람을 평안하게 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죄인 이라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절대로 평안할 수 없습니다."
    당신에게 평안이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그리스도를 믿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의 말이 생각난다.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행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