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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날에 가지는 꿈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시50:15)

    꿈을 실현시키려면 중단하지 말라.
    우리 교회의 장로 한분이 1년 전에 심장병으로 고생했다. 의사는 그에게 살아남는다 해도 식물인간에 불과할 것이라고 했다. 그때 나는 유명한 정신과 의사 스미레이 브랜턴 박사의 '중상을 입은 두뇌에는 항상 상처가 미치지 이나힌 부분이 있다.'는 말을 기억하고는 우리 교회의 장로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는 당신이 건강한 사람이 될 것을 믿습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모든 악조건하에서 건강하게 된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고, 얼마후에 그는 회복되어 교회에 나와 이렇게 말했다.
    "목사님, 당신은 정말 위대한 분입니다."
    "장로님, 위대한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꿈이 이루어지시기를 원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