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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곳에서 하나님께 아뢰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시46:10)

    나는 대학원을 졸업할 때까지 아메리카산 아보카드를 본 적이 없다.
    우리가 캘리포니아로 이사했을 때 그곳 사람들이 우리 가족들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열매를 주었다. 나는 그것을 먹으려고 했지만, 먹는 법을 몰랐으므로 먹을 수가 없었다.

    내가 아보카도를 포기한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포기한다.
    그들은 응답받지 못할 기도 같으면 아예 포기한다.

    조용한 곳에 가서 하나님께 아뢰라. 그러면 하나님이 응답하실 것이다.
    아뢸 말씀을 구체적으로 적어보는 습관도 드리자. 그러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