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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그리스도만이 채울 수 있는 것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롬8:33)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항상 사람들을 격려하셨으며, 그는 죄인들이 회개하기를 원하신다.
    그는 삭개오라는 유대인이 로마의 세리라는 것을 아셨지만, 그를 사랑하셨으므로 그의 집에서 쉬신 것이었다. 그리하여 삭개오도 그를 사랑하게 되었 다.
    샘 슈메이커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인간의 마음 속에 사랑. 기쁨. 평안. 자신을 채우실 수 있다. 그러므로 진정한 크리스챤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당신의 인생 속에서 같이 생활하는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편에 서서 그들을 바라보라. 당신은 어떤 것을 보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자.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자존심을 안겨줄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실천하는 사랑을 스스로 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