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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아들이 된 뜻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엡1:5)

    63세 된 할머니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13세 때 나는 무서운 경험을 하고 그것에 대해 하나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더욱 악화되어 나는 하나님이 없다고 단정하고 무신론자 가 되었습니다...그후에 남편과 결혼한 지 42년이 되었습니다. 그는 성실한 신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나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을 겁니다..어느 날 나 는 남편이 교회에 가고 없는 사이에 당신의 '능력의 시간'을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신은 사랑에 대해 설교하고 계셨는데 그때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내 인생 속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습니다. 나는 바로 그 자리에서 변화되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남편이 어서 집으로 돌아오기를 바랬습니다."

    이렇게 말해준 후에 그녀와 그녀의 남편은 서로 부둥켜 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50여년 동안 무신론자로 살던 그가 예수를 믿고 자기자신을 되찾은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관계를 맺으면 당신도 당신이 원하는 아름다운 사람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