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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새로운 생활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고후4:16)

    나는 어느 날 제과점의 카운터의 젊은 여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분이 언잖아 보이시군용."
    그러자 그녀는 신문을 주면서 말했다.
    "나는 매우 행복하지 못합니다. 남편이 전쟁터에서 전사한 후 어린 세 아이들을 데리고 월남을 떠났습니다. 조국과 남은 가족들이 보고싶지만, 돌아 갈 수가 없습니다."
    그녀의 두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나는 다시 이렇게 물었다.
    "당신은 믿음 혹은 종교를 가지고 있습니까?"
    '나는 불교 신자입니다만, 나의 종교를 따르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내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해도 상관없겠습니다?"
    그녀는 말해주기를 원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과 나를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나 다시 살아나셔서 지금 생존하고 계십니다. 그는 유일한 구원자로 지금 내 속에 계십니다. 내 속에는 그의 사랑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싶지 않습니까?" 주저하다가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예, 나는 예수를 원합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나에게 그를 소개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예수를 알기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호텔 로비에서 손을 잡고 기도했다. 그녀는 예수 그리스도를 그녀의 인생 속에 영접했다. 그녀는 변화되어 모든 소극적 사고들로부터 해방되었으며 자유를 주신 주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