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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시139:7).

    어느 날 비행기 속에서 내 곁에 앉은 한 회사 간부가 이런 질문을 해왔다.
    "내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 삶 속에 오시리라고 간청한 적이 있습니까?"
    "아뇨 미안합니다만, 너무 간단해서 믿을 수가 없습니다."
    "네, 그것은 간단합니다. 하나님은 복잡하게 일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지금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합시다."

    우리는 손을 잡고 기도를 드렸다. 그는 회개의 눈물을 흘렸다.
    하나님은 당신 속에서 당신을 위하여 역사하신다.
    당신은 이러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발견했는데? 왜 당신은 하나님을 의뢰하지 않고 또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당신 인생 속에 영접하지 아니하는 가? 그 이유를 적어 보고 당신 자신이 다시 읽어 보라. 당신이 그 일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해결안은 항상 간단 함을 믿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