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펴내면서
차례
후기

홈페이지로

KCM_Home

장애물을 뛰어 넘는 꿈과 실천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시139:9).

    헤비급 복싱 세계 챔피온 조 프레이저는 독실한 크리스천이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성공했다고 한다.
    소년시절 조의 꿈은 권투선수가 되는 것이었다. 그는 유명한 권투선수 아치 무어의 "누구나 따를 수 있는 권투 비결'을 배워 꾸준히 실천해 나아갔 다.
    그는 돈이 없었으므로 헌 부대에 모래를 채워 샌드백을 만들어서 열심히 노력했다. 1964년 그는 도쿄에서 열린 올림픽대회에서 엄지손가락이 부러지긴 했으나 금메달을 획득했다.
    어떠한 장애물이 있더라도 계속 꿈을 실천해 나가면 성공자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