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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시는 우리의 형상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 자를 창조하시고(창1:27)

    나는 내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기쁘다. 당신은 어떤가?
    하나님이 형상대로 지음받았다는 것은 나도 하나님의 능력 가운데 하나인 창조력을 어느 정도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창조적이시다.
    그는 상상력이 풍부하시다. 하나님의 피조물들을 보라. 그의 창조력이 무한 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오직 인간만이 하나님의 일부 창조력을 가졌다. 그러나 우리는 거의가 상 상력을 감금시키고 있다. 상상력을 자유롭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가 바 라는 사람이 될 수 없다.

    나는 전쟁포로였던 어떤 사람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그는 월남전에 참전했다가 베트공에게 잡혀 호랑이 우리에 감금되었다고 한다. 호랑이 우리는 대나무로 만들어진 것이었는데, 그는 그것을 하나씩 빼니고 탈출했다.

    나는 그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의 상상력도 심적 호랑이 우리 안에 갇혀 있는 것은 아닌가라고 생각했다.
    자, 당신은 지금 당장 호랑이 우리 속으로부터 당신의 상상력을 탈출시켜야 한다. 상상력이 자유로워야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당신이 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