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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 중단하지 않는 성공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롬12:11)

    나는 나의 첫 저서를 쓸 때 어느 분에게서 들은 소극적인 말이 생각난다.
    그는 내게 이런 말을 했었다.

    '목사님, 당신은 화술에 능한 사람이지 저술에 능한 사람이 아니오."
    그러나 나는 호프대학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것을 잊지 않고 있었다.

    "시작이 반이다!"
    그래서 나는 책을 쓰기 시작했고, 그것을 완성시켰다. 자신감은 하나님께 서 주셨고, 나는 상상력을 감금시키지 않았었으며, 그리고 시작하여 중단하지 않았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