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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이 주시는 용기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같이 담대하니라(잠 28:1)

    판사는 재선을 위해 자신의 업적을 늘어놓았다. 그는 정직한 사람이었다.
    글나 그의 적수는 부당하게 그를 공격했다.
    뉴스 시간에 기자는 판사에게 이렇게 물었다.

    "판사님, 당신의 적수가 당신에게 대해 무슨 말을 하는지 아십니까?
    그의 비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판사는 자신의 캠페인 카운셀러들과 선거위원회 회장을 둘러보았다. 그리 고는 청중을 향해 조용한 목소리로 말했다.

    "예, 나는 소년시절에 한 마리의 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개는 보름달이 나타나면 마구 짖어대어 우리는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그의 선거위원회 회장이 말했다.
    "그것은 물음에 대한 대답이 되지 못합니다. 당신의 적수의 비난에 대한 대답이 되지 못합니다.

    판사는 다시 일허게 말했다.
    "나는 분명히 대답을 했습니다.개는 달을 향해서 마구 짖었지만, 달은 게속 온 세상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나는 달 처럼 조용히 침착하게 계속 빛을 발할 것입니다. 적수에 대해서는 아무 말씀도 듣고 싶지 않았습니다."

    당신도 이런 용기를 갖도록 하라. 당신이 성공했거나 실패했을 때 이러한 용기만 있다면 누가 뭐라고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러한 용기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