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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로 이룬 불가능의 전환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 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2:13)

    톰 댐프세이는 불가능을 기능으로 전환시킨 프로 축구 선수이다. 그는 오른쪽 손발이 불구인데도 학교 때 축구를 하여 일류 선수가 된 것이다. 그는 사람들이 그에게 선수는 불가능하다고 할 때마다 이렇게 말했다.
    "우리 부모님께서는 믿음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러므로제가 원하는 것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습니다."

    1970년 디트로이트 라이온즈 팀과 뉴 올리언즈 세인츠 팀과의 열전이 벌어졌다. 세인츠 팀이 라이온즈 팀에게 압도를 당하고 있었다.

    시간은 11초 밖에 남지 않은 상태에서 라이온즈 팀이 한점 앞서 있었다. 게임이 그대로 끝날 것 같았다. 그때 세인츠 팀에 속한 톰 댐프세이는 2초를 앞두고 한 골을 기록하여 자신의 소속 팀의 체면을 유지하게 되었다.

    나에게는 항상 하나님의 뜻이 있다.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