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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움이 되어주시는 묵상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밤중에 주를 묵상할 때에 나오리니 주 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거이 부르리이다(시63:6-7)

    최근에 나는 냉동열차에 갇힌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그속에서 문 을 두들겼다. 그러나 아무도 듣지 못했다.
    그는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열차구석으로 가서 벽에 다음과 같은 유언을 썼다.
    '내 몸은 얼고 있다. 나는 오래 살지 못할 것이다.
    나는 곧 죽을 것이다' 냉동열차 문이 열렸을 때 그는 죽어 있었다.그러나 여기서 놀라운 점이 발 견되었다.
    그 냉동열차는 한달동안이나 작동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 속에는 산소가 충분했다. 그는 냉기 때문에 사망한 거이 아니었다. 그를 죽게 한 것은 공포였다.

    심리학자들은 이 사실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성경에 '생각하는 그대로 된다'는 말씀이 있다. 활기찬 삶을 원한다면 마음을 정화시켜라.
    나에게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말씀이 살아 움직이고 있다. 나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나의 필요를 충족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