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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을 주시는 하나님

    우리 주 에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 사하노니(고전15:57)

    나는 대학 시절 방학 때 집에 가게 되었는데 폭풍이 불었다. 우리는 차속으로 피하라는 경고를 받고 그곳으로 피하여 목숨을 구했다. 폭풍으로 인해 우리 농장에 있던 9채의 건물과 살던 집이 파괴되었다.

    폭풍이 지나고 농장으로 돌아갔을 때 농장에는 집터만 남아 있었다. 부모님들이 땀흘려 가꾼 농작물도 다 사라져버렸다.
    그날 밤 우리 가족은 한자리에 모여 손을 잡고 기도하였다. 아버지는 이렇게 기도했다.

    "오, 하나님 생명을 구해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아무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살아 있으며,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감사 자세 때문에 분투력을 가지게 되었다. 아버지는 마을에 가서 집을 한채 샀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고스란히 뜯어서 농장으로 싣고와서 그것으로 집 한채를 세우게 되었다.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분투력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문제도 물리치게 된다.
    나는 분투력을 가지고 항상 새 날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나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