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펴내면서
차례
후기

홈페이지로

KCM_Home

새 인생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골3:17)

    나는 최근에 남편이 사망한 한 여인을 알고 있다. 그들은 여러 해 동안 함께 살았다. 그리고 그들은 은퇴한 후 함께 여행을 하면서 여생을 보내기로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은퇴하기 한달 전에 남편이 갑자기 죽었다.

    그녀는 모든 것이 끝났다고 느꼈다. 그녀는 남편의 모둠에 '내 인생의 빛이 사라졌다'라는 문구의 비석을 세웠다.

    그로부터 2년 후 담당 목사는 그녀에게 결혼을 하여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도록 한 남자를 소개했다. 그녀는 이제 결혼하여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었다. 그후에 그녀는 목사에게 비석의 문구를 바꿔야겠다고 했다. 그때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안됩니다. 거기에 '나는 새 인생을 시작했다.'는 문구를 첨가시켜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이 어떤 상황에 놓이던간에 당신을 구원하시기를 원하신다.
    나는 기적들을 찾고 있다. 나는 예기치 않았던 것을 통해서 기적들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