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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시는 자

    뉘 능히 여호와의 능하신 사적을 전파하며 그 영예를 다 광포할꼬(시106:2)

    한 대학생이 자기는 무신론자가 되어야 한다고 것이라고 속단하게 되었다.
    어느날 그는 뉴욕 거리를 거닐다가 교회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다.

    그는 설교를 끝까지 다 들었다. 그리고 기도 시간이 되었다.
    그는 기도하지 않고 사방을 둘러보았다. 그때 군중 속에서 자신이 다니는 대학의 물리 학 교수를 발견하고 놀랐다. 그는 이렇게 생각했다.

    '저 교수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어리석은 일이 아니다.'
    그는 후에 유명한 선교사가 되었다.

    하나님! 나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가 되도록 지도하시고 갈길을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