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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항상 기대하라

    사랑아 네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어찌 그리 화창한지 쾌락하게 하는구나(아7:6)

    오 주여, 나를 주의 평화의 도구로 사용하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분노가 있는 곳에 용서를
    불화가 있는 곳에 화목을
    의심이 있는 곳에 믿음을
    잘못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소망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암흑이 있는 곳에 빛을 전하게 하소서.

    오, 주여,
    바라옵기는 차라리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는 자 되고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는 자 되고
    사랑받기보다 사랑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사랑은 먼저 주어야 받을 수 있고
    먼저 용서해 주어야 용서받을 수 있고
    내 자아가 없어야만 영생을 즐길 수 있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