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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의 믿음의 씨앗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 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마13:31-32).

    우리 교회에서는 절망하고 있는 한 목사가 교회지도자훈련원으로 전화를 건 것을 받았다. 그는 목회를 포기할 각오까지 하고 있었다. 그리고 정원이 다 찼어도 교회지도자훈련원에 입소하여 훈련을 받겠다는 것이었다.

    우리는 우선적으로 사람을 대접하는 정책이었기 때문에 그를 입소시키기로 했다. 그리고 5일간의 훈련을 거쳐 그를 완전히 새 사람으로 변화시켰다. 그는 계속해서 목회를 열심히 하게 되었다. 훈련원에 와서 '전능의 시간 '의 프로듀서의 딸 타라 이야기를 포함하여 많은 양서를 썼다. 타라는 뇌수 술을 받고 기적적으로 회복한 여자이다.

    훈련원에서 목회로 돌아간 그는 바로 교통사고로 병원에 옮겨져 사경을 헤 매는 소녀를 보게 되었다. 그는 이때 그 소녀의 부모에게 타라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들에게 위로와 믿음을 제공했다. 소녀의 부모는 교인들이 아니 었다. 그런데도 타라의 이야기가 씌어진 책을 읽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 게 되었다.

    그들은 열심히 기도했다. 그러자 기적이 일어났다. 그들의 어린 딸이 회복된 것이다.
    최근에 그 가족은 캘리포니아에 와서 우리와 함께 예배를 보았다. 그들을 만났을 때 우리는 무척 기뻤다. 그 모든 일은 어느 절망한 목사의 단 한번의 전화로 인해서 생겨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