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펴내면서
차례
후기

홈페이지로

KCM_Home

펴내면서...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로마서 5장 3절 말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의 친구입니다. 그렇듯이 우리가 믿음으로 외롭다 하심을 얻은 생활 속에서도 항상 환난과 연단을 위해 인내하며 즐거워하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해 나가야 하는 참된 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세속적인 일을 소중히 여기게 될 수록 하나님의 말씀해 더 귀기울일 수 있는 은밀한 대화의 시간을 갖는 지혜가 더욱 필요해 집니다. 그것이 그리스도인들의 경건의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날 환난과 연단 중에서도 우리의 삶에 뜨거운 레에마의 말씀으로 명상의 시간을 갖게 하는 ?믿음과 신념의 예화집?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때에 맞춰 내한하시는 로버트 슐러 목사님의 ?설교를 위한 믿음과 신념의 예화집?[나의 시간... 하나님 시간]이란 제목으로 믿음의 동역자들에게 다소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바램으로 책을 내게 되는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예화집을 통해서 명상하는 가운데 우리는 보다 더 진실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며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의 날래 아래에서 포근함과 행복해지는 평강으로 충만해짐을 느끼게 됩니다.

일찍이 시편 기자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복있는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말씀생활은 곧 성령생활이요, 조용한 자아성찰의 시간이 될 것이며, 강한 능력을 예비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됨을 우리 믿음의 동역자들은 누구보다도 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이 [나의 시간 .... 하나님의 시간]이란 책을 통해서 더욱 진리를 깨우치고 믿음의 반석 위에서 참 자유와 지식과 하나님의 신묘막측한 능력 안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는 자는 누구나가 하나님을 믿게 되므로 확신을 가진 신앙인이 된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것이 다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거룩하고, 경건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은혜주신 하나님의 은총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다?

끝으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로버트 슐러 목사님의 글을 자주 대해 왔으나 또다른 새 은혜를 주실 계획이 이 [나의 시간... 하나님의 시간]을 통해서 새롭게 탄생되는 것을 다시 한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 안에서 뜻을 이루는 이루는 것은 항상 같은 의미가 숨겨져 있기에 크고 비밀한 일들과 모든 부족한 부분을 하나님께 채워주시리라 믿으며, 독자 제현의 배전의 지도와 질타와 격려를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주후 1989년 7월 7일
[태초의 말씀터]에서 김상구


본 내용을 전체 부분적으로 복사 및 홈페이지 이동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차원의 인용은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Text저작권은 김상구님에게 홈페이지 제공 저작권은 KCM에 있습니다.
Copyrightⓒ 2000 K.C.M All rights reserved email comments to webmaster@kc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