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대(Parthians)


뜻:
미디안 동편에 있던 나라로 인도로 부터 티그리스 강 사이에있다.
주민은 무술에 능하여 강대국이었으며 주전256년에 페르샤로 부터 독립하여5백년간 태평하게 지내다가 로마와 로랫동안 항쟁하였고 지금은 이라크의 한 지방이 되었다.
이 지방 사람들이 오순절에 예루살렘에 와서 성신 강림하는 것을 참관 하였다(행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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