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루기아(Seleucia)


뜻: 흰빛
지중해에 들어가는 아론드강 북안에 있는 항구로 안디옥에서 북으로 5마일 인데 옛적 수리아왕 실루기스가 창건하고 자기 이름으로 성 이름을 삼았고 그의 분묘도 이곳에 있다.


바울바나바가 제 2차 선교여행시에 이곳에서 배를 타고 구브로로 갔다(행13:4). 지금은 옛터만 남아 있는데 두 돌기둥이 있어 전해지는 말은 하나는 바울의 기둥, 하나는 바나바의 기둥이라 한다.

(한국컴퓨터선교회제공 / Copyrightⓒ 1999-2001 K.C.M All webmaster@kcm.co.kr)
[KCM Home] [Study Bible] [성경지명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