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좋은걸 어떡합니까?
누군가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주님의 은혜를 체험한 후 헌신하기로 작정한 형제요,
'연구원의 군사화'를 지향하는 예비역 공군중대장이요,
'강력한 리더쉽과 탁월한 전략을 갖춘 강한용사'이다.
(너무 심했나?)
그러나 겸손하게 날마다 주님께 고백한다.
"내 평생에 복음을 위해 헌신하리라!"
이진희 - 정보수집분과
이필수 - 국가정보분과
전혜성 - 전문정보분과
안녕하세요.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자랑하고픈 소망을 가진 사람입니다.
저는 사회복지학을 전공했고요, MIR을 통해 제 자신이 유용한 사람임을 확인했답니다.
특별한 재능이 없이도 주님께 쓰임받고 싶은 분은 모두 오세요.
정신호 - 인터넷정보검색분과
조성규 - 인터넷관리분과
반갑습니다~ 무지하게 발이 크고 키가 커서 한눈에 팍!
다가오는 사람이죠. 주님을 너무 좋아해서 이 다음에 팀목회나
협력목회를 꿈꾸는 사람이죠. 바램이 있다면 울 MIR에 많은 사람이
주님을 계속해서 사랑하셨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