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보운영분과장입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이때에 여러분 모두가 귀하게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저희 분과를 소개하겠습니다.
지금의 적극적인 선교사역이 선교사에게만 큰 부담을 주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현지와 본국을 통한 선교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저희 분과는 이 모든 사역에서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각종 기획, 후원을 맡고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후원자의 역할을 하고 있으나 사역의 중심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치 군대조직의 작전소와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주님오실 날까지 우리 사역이 귀하게 진행되도록 여러분들의 동참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