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 수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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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구두 수선공들. 이들은 거의 모든 구두를 다 낡아 떨어진 것이라도 새것처럼 만들어 준다. 비록 아주 깔끔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생각하기에 이제 도저히 못 신겠다 싶은 것들도 가지고 가면 말끔하게 고쳐준다. 신발뿐 아니라 튿어진 가방 등도 꿰메어 준다.

이들에게는 고쳐 신는 것이 당연할 수 밖에 없기도 하겠지만 경제가 부요해 지더라도 이런 습관은 계속 지켜져야 좋을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너무나 쉽게 물건을 버리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쓸만한 것은 다시 고쳐서 써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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