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에-파키스탄 서비스 센터 소개

Introduction of Sada-e-Pakistan Service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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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2000.8.27

저희 Sada-e-Pakistan Service Center와 교회의 사역은 서울 명성교회 (김삼환목사님시무)에서 파송 받은 김병교 선교사님이 (2000년 캄보디아로 사역지를 옮겨서 사역하고 있으며 현재 스다에 파키스탄 서비스센타와 교회는 이준재 선교사가 맡고 있음) 파키스탄의 공업도시인 Faisalabad 도시 변두리 가난한 지역에 교회를 개척 함으로서 시작되었습니다. 파키스탄은 회교도가 97% 인 회교의 나라 이지만 영국 식민지 시절 서구 선교사들의 선교 사역으로 3% 정도의 소수의 가난한 크리스챤이 있습니다. 이들은 거의 사회에서 대접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하층민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이들을 말씀 안에서 바로 양육하여 회교의 땅 파키스탄에서 하나님나라 확장에 쓰임 받게 하려고 Sada-e-Pakistan Service Center와 교회가 시작된 것입니다.

저희 화이살라바드(Faisalabad)시는 인구 200 만 명의 파키스탄에서 3번째 큰 도시 이지만 아직 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본 시설이 낙후되어 많은 사람들이 한국의 1960년대의 수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도시 외곽에서는 아직 나무와 소똥으로 밥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그리고 화이살라바드에는 textile 공장이 많아 이곳에서 일감을 찾으려고 시골에서 많이 올라옵니다. 그러나 이로 인하여 하수오염이 심하며 강우량도 적어 흙먼지가 많습니다. 그래서 폐병 환자와 물이 나빠서 오는 질병이 많습니다.

(1) 평신도훈련

회교의 나라에서 파키스탄 교회는 영적으로 미약하며 목회자 훈련이 약한데 평신도 훈련은 거의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Sada-e-Pakistan교회에서 1997년부터 남녀 구역장 교육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각각 시키고 있으며, 구역장 교육 후 구역장들이 한국교회의 구역모임처럼 각 가정에서 성경공부와 예배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교회에서는 새로운 시도이며 이 훈련을 통하여 더 많은 평신도들이 교회를 섬기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2) 특별새벽기도

파키스탄 크리스챤들은 찬송을 아주 좋아하지만 찬송에 비하여 기도는 약합니다. 그러나 회교의 나라에서 영적으로 승리하기 위해 기도는 꼭 필요합니다. 저희 스다에 파키스탄교회는 명성교회의 특별새벽기도의 좋은 예를 따라 초창기부터 일년에 두차례 (3월, 9월) 새벽기도를 하고 있으며 파키스탄 성도들도 아주 좋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른 파키스탄 교회들도 저희를 따라 특별새벽기도회를 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기도운동이 확산 되어 파키스탄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확장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3)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Youth Group 모임

파키스탄 정부는 파키스탄에 10% 미만의 실업률이라고 발표하지만 저희 교회가 있는 Faisalabad 도시의 Dawood Nagar 지역의 실제 실업률은 40%가 넘으며 특히 젊은이들은 직업이 없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직업이 없으면 결혼도 어렵고 방황하기 쉬워 상습 마약복용자가 되기 쉽습니다.

이런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어려워도 믿음으로 살게 하기 위하여 2001년 남자 Youth Group 모임을 시작하였으며 2002년 여자 Youth Group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10-15 여명의 남자 청소년들과 여자 청년 청소년들이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각각 모임을 갖고 있으며 이들을 변화되어 낙후되고 소망이 없는 저희 지역에 새 소망을 전하여 주리라고 믿습니다.

(4) 자립정신을 배우는 Free Sharing Table Program

Sada-e-Paksitan 교회가 가난한 지역에 있어서 가난한 성도들이 많고 이들은 자연히 선교사를 너무 의지하려고 합니다. 어려워도 스스로 자립하는 자세와 정신을 심어주기 위하여 집에서 중고품을 가져와 서로 필요한 것들을 나누어 갖는 행사를 2001년 시작하였습니다. 작년에는 성도들 집에서 가져온 중고 신발, 옷, 책 등 300 여 점의 이상의 중고 물품들을 서로 나누어 가지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을 체험하였습니다.

파키스탄 교인들은 항상 외부의 도움을 받아 와서 스스로 자립하고 서로 돕는 것이 아주 약하지만 “중고물건 나누어 갖기”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어렵지만 서로 돕는 것을 계속 배워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은 비록 경제적으로 어려워도 장래 교회의 자립의 좋은 기초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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