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누구신가?

저 자 : 주앙교회 이영제 목사

제 4 부 : 예수님에 대한 은유와 상징


예수님에 대해서 좀더 넓게 이해시키고자 성경은 많은 은유적인 표현과 비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유월절의 희생양(출 12:21-24)이 있어야 되는 것처럼 우리가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우리의 죄를 대신하는 희생양이 있어야 하는데 예수께서 어린양이 되심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내내 자주 때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사역 초기에는 “때가 이르지 않았다”(요 2:4, 요 7:6, 요 8:20)고 하셨고 후기 사역에서는 때가 오고 있음을 언급하셨다(요 12:23, 요 17:1). 이것은 예수께서 결코 우리의 죄를 대신하는데 피하지 않으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14:24절 “많은 사람을 위하여는 흘리는바” 이사야 53:12에 있는 메시야의 사역과 직책을 말합니다. “흘리는바”는 “지금 막 흘리려 하고있는”이라고 번역해도 됩니다.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시내산에서 행했던 것처럼(출 24:8)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언약을 맺는 것을 말합니다.

이분만이 우리의 영원하신 반석이시오,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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