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선교회 2001년 상반기 설문조사 결과

 한국컴퓨터선교회(kcm.co.kr) 2001년 상반기 설문조사 결과
(좀더 자세한 것은 02-461-7702 / kcm.co.kr / webmaster@kcm.co.kr)

한국컴퓨터선교회에서 지난 2001년 1월 9일부터 6월 10일까지 kcm.co.kr의 홈페이지를 통해 조사한 6개의 설문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kcm.co.kr의 접속자는 기독교인 90% 비기독교인 10% 정도이며 연령별로는 10대 10%미만, 20대 30%이상, 30대 30%이상, 40대 15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추정치는 2000년의 조사에서 파악된 것입니다. 그러나 접속자는 항상 변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파악은 어렵습니다.)
KCM 1일 방문자 수는 이곳에서 참고하세요.

본 설문을 기사화 하거나 인쇄, 참고하실 때는 반드시 (출처:한국컴퓨터선교회)를 밝혀주시고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hwp파일 다운로드


1. 교회 헌금자 명단 주보에 밝히는게 좋다.

안된다는 의견으로는 하나님께 헌금하는 것은 왼손이 하는 것을 오른손이 모르게 해야 한다는 의견과 헌금 때문에 경제적인 어려움을 당하여 눈치보며 헌금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공개해야 된다는 의견은 재정의 투명성과 공개적인 재정행정을 위해서 유익하고 개인적으로도 헌금의 액수가 주보에 나오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밝히지 않는 것이 67%에 해당해 대부분의 성도들은 헌금의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는 것에 꺼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기독교 주요방문 사이트는?

설문응답 전체 925명 중 성경관련 189명(20.4%), 선교관련 87명(9.4%), 교회음악 196명(21.2%), 설교관련 196명 (21.2%), 커뮤니티 25명(2.7%), 클립아트 63명(6.8%), 교회홈페이지 110명(11.9%), 도서구입 26명(2.8%), 기독교뉴스 19명(2.1%), 기타 14명(1.5%)이 응답하였다.

설교관련 내용이 21.2%와 성경관련 내용이 20.4%로 응답해 KCM의 자료중심 사이트를 찾는 분들의 성향을 보이기도 하지만 내용을 중심으로 검색해 나간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음악관련이 21.2%로 나와 청소년층의 교회음악에 대한 부분도 똑같은 비율로 높았다.


3. 성령체험을 하신적인 있으신지요?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다고 1,110명이 응답해 전체 77%에 해당하였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성령의 인도함 속에서 살아간다고 응답해 한국의 평신도 신앙은 건강한 상태로 보여진다.
설문응답에서 김종두(isinner@hanmail.net)님은 항상 성령의 인도를 받고 있으며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보고, 만질수는 없는 분이지만 또 불같은 성령의 체험을 매일 받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의 평안을 통해서 성령의 임재를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도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일을 하면서 문득 말씀이 생각나면서 깨달아 지며 깨달아진 하나님의 말씀은 역시 성경 안에 있는 말씀이고요, 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전하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항상 느끼게 한다고 말했다. 또 몸으로도 성령의 임재를 체험할 때가 있는데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해 줄때나 하나님의 은사가 나타날때에 성령의 임재를 느낀다고 했다.


4. 주요 기도제목은?

총 투표인원 498명중에 개인축복 86명(17.3%), 가정문제 104명(20.9%), 교회부흥 130명 (26.1%), 해외선교 50명(10.0%), 조국 16명(3.2%), 중보 76명(15.3%), 기타 36명(7.2%)으로 조사되었다.


5. 인터넷이 신앙생활에?

인터넷이 신앙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전체 응답자 377명중 282명(74.8%)가 도움이 된다고 응답해 정보통신으로 이루어진 인터넷의 문화가 일부 염려와는 달리 정작 네티즌 스스로는 긍정적으로 보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 멀티미디어 사역에 제일 큰 문제는?

전체 346명중에 인식부족 97명(28.0%), 전문인부족 125명(36.1%), 재정문제 71명(20.5%), 자료부족 53명(15.3%)으로 응답해 멀티미디어 도입과 활용에 재정문제 보다는 전문인과 인식의 부족 때문에 늦어지고 있거나 잘 활용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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