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마지막 7일간
123.124.125.126. 예루살렘에서의 종교표현.
127.마지막 7일간
"그 이튿날에는 명정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 함을 듣고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 예수는 한 어린 나귀를 만나서 타시니 이는 기록된 바 시온 딸아,두려워 말라,보라, 너의 왕이 나귀를 타고 오신다고 함과 같더라."(요한복음 12장 12-15절)예루살렘, 그 이름도 세계적으로 민족주의, 인종분쟁, 종교적 믿음과 정치적 장애물을 넘어 평화에 다다르는 의미를 불러 일으킨다. 실로 이 도시는 성경에 나타난 예수의 역사적이며 성스러운 최후를 보았으며,전세계 일신교의 주된 상징부라 할 수 있다.
유다의 언덕위에 펼쳐진 이곳은 인본의 성스러운 도시이다. 이곳은 욕망과 예수의 십자가 형이 있었고, 수 세기동안 있었던 침략과 다툼을 거쳤다. 그런 연유로 유대인은 "Yerushalayim",아랍인들은 "El Kuds"라고 부르며,그 의미는 모두 "성스러운 곳"이라는 뜻이다.
128. 예루살렘 : 성스러운 도시의 활기찬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