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실로암의 연못)

이는 이스라엘의 가장 중요했던 수도공사중의 하나이다. 이도 헤제치아왕이 B.C. 8세기 말엽에 완성한 것으로 지혼온천의 수로를 이용해 공급했다는 것이다. 이곳은 성경에서 눈먼 장님을 고치던 곳으로 나타나 있다. "대답하되 예수라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나더라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요한복음 9장 1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