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성스러운 묘 2)

182. 예루살렘 : 성스러운 묘. 작지만 위풍당당한 방이 예수무덤의 돌을 가지고 있다.
183.184.성스러운 묘:"예수의 무덤의 독석판"의 두가지 전경.
185.186.예루살렘:성스러운 묘,굉장한 lconstasis와 십자가위의 둥근 지붕.

= 캐토리콘 = 이는 바실리카의 핵심적 부분으로서 계단에서 멀지 않게, 훌륭한 Iconostasis에 두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지붕 위쪽으로는 둥근형의 돔이 있고,"옴파로스"(그리스어로 "중심부")가 있는데,기독교인들에게는 "세계의 중심"이라고 불린다.

= 성스러운 감옥 =
예수의 감옥이라고 알려진 이곳은 옛날에 서있던 건물의 한 부분이다. 7세기 경에 씌여진 이 이름은 예수가 겟세마네에서 체포되어 하룻밤을 보내게 된 것에서 유래한다. 반면에 이 감옥은 알리아 케피타리나 회당에 병합된 그때의 감옥의 잔재라고 본다.

= 성 헬렌의 동굴 =
이 동굴은 지하실에 감동적 아치 치장이 있는데, 이는 콘스탄틴 대제의 어머니 이름을 땄다. 그리고 이 건물을 세우기 위해 동원된 막대한 노동력고 짐작해 볼만 하다. 동굴에는 십자군 시대로부터의 타원형 지붕이 있고, 이는 11세기부터 지여진 4개의 지붕으로 지탱되고 있다. 이 성당은 아르메니아 교회의 소유이다.

187.188.예루살렘 : 성스러운 묘,예수의 감옥 내부와 아담의 교회.

189.예루살렘 : 성스러운 묘, 성 헬렌의 전경과 소위 아리마대 요셉의 무덤의 전경.

190. 아리마대 요셉의 무덤
이 조그마한 방은 성스러운 무덤내에서 유일하게 이디오피안 교회의 소유로써 암벽을 깍아 만든 작품이다. 이도 예수의 묘 근처에 있고, 고대 유대인의 무덤같이 보인다. 무덤의 이름은 아라마대 요셉을 의미한다. 즉 예수가 묻힌 돌무덤의 주인인 것이다. "이날은 에비일 곧 안식일 전날임으로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귀한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요셉이 세마포를 사고 예수를 내려다가 이것으로 싸서 바위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마가복음 16장 42-43절46절).

= 정원의 묘 =

이 무덤은 다마스커스 북쪽지역에 있는 것으로 비잔틴시대의 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기독교인들 특히 신교도인들은 이곳이 실지로 예수가 묻힌 곳으로 믿는다. 이러한 가능성은 비간접적으로 아래의 성경 구절에 나타나 있다. "예수의 십자가에 못박힌 곳에 동산이 있고 동산에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새무덤이 있는지라 이 날은 유대인의 예비일이요 또 무덤이 가까운 고로 예수를 거기 두니라"(요한복음 19장41-42절).이 무덤은"골든의 언덕"이라고 하는데, 이는 1883년 영국의 골든장군이 골고다의 이상하게 생긴 지형을 본후 발견한 데서 연유한다.

191.예루살렘 :정원의 묘의 전경, 골든 언덕이라고 불리운다.
192.예루살렘 :정원의 묘 근처의 고대 돌벽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