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사마리아인


어느날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던 유대인이 강도를 만나 가진것 다 잃고 몸도 구타를 당해서 사경을 헤메며 쓰러져 있었다. 그에 옆을 지나가던 제사장은 그에 옆에 피하여 갔고, 레위 사람도 자기에게 피해가 올까봐 피해갔다. 하지만 유대인이 제일 멸시하던 사마리아인은 그를 자기 나귀에 싣고, 여관방에 데려다 주고 치료하여 주길 부탁하며 많은 치료비도 감당하는 선을 베 풀었다. 바로 우리의 이웃은 내가 어려울때 도움을 서슴치 않고 줄수 있는 사람이 내 이웃이다.
(눅   10: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눅   10: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눅   10: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눅  10: 33)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눅10: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눅   10: 35)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 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눅   10: 36) 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눅   10: 37)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