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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26:28).

    예수는 사랑의 근원이시다.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치셨다. 그리고 이것이 새 언약의 시작이라고 말씀하셨다.
    사랑의 새 언약은 두 가지 가장 중요한 질문에 정답을 줄 수 있다.
    그래서 누구나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무엇을 기대하는가? 하나님은 내게서 무엇을 기대하시는가?
    이 두가지 질문의 해답은 같은 것이다.
    바로 사랑이시다. 하나님의 은혜는 너무나도 커서 내가 자격이 없는데도 나를 사랑하신다. 예수의 십자가를 보라. 당신과 나를 위한 하나님의 끈질기고 무한한, 희생적인 사랑을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