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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속에서도 소생시키는 능력을 주시는 자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요15:13-14).

    오늘날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고독을 느끼고 있다. 주위에 고독이 범람하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다. 과거 어느 때보다 우리에게는 친교가 필요하다. 그런데도 어떤 사람들은 아직껏 교제의 아름다움을 모르고 있는 듯 하다. 일반적으로 우리에게 열심.행복.기쁨이 부족한데, 그것은 우리가 고독과 실패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 실패에 죄책감을 느끼면서 그것을 나와 상의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고독을 이기는 길은 진실한 친구를 갖는 것이다.
    당신을 진실로 이해하는 친구, 오직 그리스도만이 당신을 고독에서 구하실 수 있다. 인간은 누구나 창조주와의 친교를 갈망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소생시키는 능력'은 우리들에게 친교를 안겨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