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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인 평화를 채우시는 하나님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엡2:14)

    마음의 평화

    의 저자 여호수아 리브만은 그의 저서에서 자신의 유년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적고 있다. 그는 어릴 때 인간에게 필요한 좋은 것들의 목록을 작성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선생에게 자랑삼아 보여주었다. 그의 목 록에는 '건강, 사랑, 재능, 부, 아름다움, 믿음, 행복...' 이라는 어휘들이 씌어 있었다. 그러나 그의 선생은,
    "하나가 빠졌군."
    하고는 그가 작성한 목록에 한마디를 더 써넣었다.
    '마음의 평화'
    당신이 아무리 부족한 것 없이 다 가지고 있다 해도 내적인 평화가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이것에 관해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