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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적인 하나님의 모든 약속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 라(마25:29)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모두 조건적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조건없이 주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풍성한 인생은 계속적으로 받음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풍성히 주는 데 바탕을 두어야 한다. 모든 사람은 필요에 따라서 받음과 동시에 능력에 따라서 또 주어야 한다.

    프랭크 라우마는 그것을 다음과 같은 말로 표현하고 있다.
    "당신은 주고받기를 정상적으로 하지 않으면 믿음의 성장이 어렵게 된다."
    당신은 예수그리스도를 위하여 항상 주기를 원하여야 하고, 또 받기를 소 망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참된 만족을 주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항상 잊지 말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을 남과 나누기를 원하여야 생명의 면류관을 예비하실 것이다.
    그리고 당신과 나는 항상 관대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고 확신하면 풍성한 인생을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