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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는 사랑의 산물-용서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마6:12)

    용서하는 것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만 베푸신 한없는 사랑의 산물임을 알고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드리도록 하자.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마6:1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막11:25).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눅23:34).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시1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