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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18:18)

    1차 대전 중에 독일군은 벨기에를 점령하여 많은 도시를 파괴시켰다.
    전쟁이 끝난 어느날 한 수녀와 학생들이 성당에 모여 기도를 드리게 되었다. 주기도문을 욀 참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한 마디도 할 수가 없었다. 그 들 주위에는 전쟁으로 인한 폐허와 불만과 상처가 남아 있었다.

    그들은 기도를 끝내기 전에 눈을 떴다. 그들은 그곳에 알버트 왕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의 왕은 십자가 상에서 이렇게 부탁하셨다.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23:34)'우리의 왕은 또 우리에게 분노와 상처를 정복하도록 항상 안내하신다.

    당신의 왕 예수 그리스도께 당신을 용서할 줄 아는 사람으로 만들어 달라고 간절히 부탁드려라.전능의 왕께서 용서할줄 아는 용기를 당신에게 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