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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게 하시는 권능도...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8)

    나는 불의의 사고로 두 아들을 잃은 친구를 만났다. 작은 아들은 호숫가에 서 낚시질을 하다가 익사했고, 큰 아들은 작은아들이 죽은지 2년만에 교통 사고로 사망했다.
    나는 그들에게 어떻게 사느냐고 물었다.

    "어느 주에 사는 사람이 '하나님은 아직도 당신을 사랑하십니다.'하는 내 용이 담긴 편지를 보내주었습니다. 나는 그 말을 반복했고, 나는 아직도 그 것을 믿습니다."

    그녀는 두 눈을 빛내며 말했다.
    어떤 것도 그들을 약하게 할 수는 없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자신감과 강한 믿음과 사랑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굳게 믿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