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론(Sharon)


뜻:평지
가이사라 북쪽 16세기 지점의 <A href=갈멜산 근처에 있는 사론평야의 경관."> 지중해 동쪽 연안 욥바로부터 갈멜산 까지 이르는 사이에 펼쳐진 평야로서 북으로 타니님강(Taninim), 동으로 사마리아 산지의 서편 기슭, 그리고 남으로 욥바 근처의 야르콘 강을 경계로 하는 샤론 평야는 크기가 남북으로 48km 동서로 16km에 이른다. 동편은 비에 의해 산지에서 운반된 충적토로 중앙부분은 무스테리안 적토(Mousterian Red Sand)로 불리는 비옥한 붉은 흙으로 덮여 있어 농업, 특히 오렌지등의 감귤류 농사에 최적지이다.

아가서 2장 1절은 샤론의 아름다움 때문에 "나는 사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로구나"고 기록하고 있다. 또한 역대상 27장 29절에서 "사론 사람 시드래는 사론에서 소떼를 맡았고 아들래의 아들 사밧은 골짜기에 있는 소떼를 맡았고" 또 이사야 65장 10절이 "사론은 양 떼의 우리가 되었고"와 같이 기록한 것으로 보아 샤론평야는 좋은 목축지대였음을 알수 있다.

(1) 북부 지방은 상수리 나무 숲이 우거진 곳(사35:2).

(2) 남부 지방은 비옥한 농경지 이다(사65:10).

(3) 들에는 이른봄에 아름다운 화원이 되었다(아2:1, 사35:2).

(4) 이곳에 다윗의 목장이 있었다(대상27:29).

(5) 신약에는 행9:35에 한번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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