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공무원의 간청


예수님이 가버나움에 들어가셨을 때 한 백부장이 간청하기를 자기의 종이 중풍병으로 쓰러졌으니 치료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예수님은 그에 정성에 예수님은 직접 그에 집에 방문해서 치료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시자. 그는 예수의 능력을 전적으로 신뢰하면서 예수님 말씀 한마디만 해주셔도 저희 하인이 낳겠습니다. 저는 주님이 우리 집 에 모실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여 주시옵소서 하면서 간청했다. 예수님의 그에 그런 믿음을 처음 보신지라. 말씀으로 그의 하인을 치료해 주셨습니다.

(마  8:  5)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마  8:  6)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와하나이다
(마  8:  7)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마 8:  8)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마 8: 9)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마  8: 10)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마  8: 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마  8: 12)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  8: 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대로 될찌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