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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면류관을 얻는 고통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예수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약1:12).

    어떤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 고통이 생기기 전에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잘 기울이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어떤 고통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면 그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선지자 이사야는 이렇게 말했다.

    "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사6:1)."
    가령 아이의 사망을 통해서 크리스천이 되었다는 많은 부모들을 보고 어떤 사람은 그것이 아이에게 무슨 유익이 있느냐고 반박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그것에 대한 해답을 이렇게 말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12:24)...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11:25).

    해산의 고통 없이는 탄생이란 있을 수 없다. 천국에는 거듭난 자만이 들어 갈 수 있다. 지금 당신에게 어떠한 시련과 고민이 다가오고 있는가? 그렇지만 기뻐하라. 하나님은 당신을 쉴만한 물가로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길을 안내할 수 있는 분이기 때문이다. 그런 후에 하나님은 당신을 봉사하도록 만드실 수 있다. 왜냐하면 상처 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만이 진실로 상처 당한 사람을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