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성경의 동물로 가기
집비둘기와 산비둘기는 성경의 모든 새들 중에 가장 친밀하고 중요한 새들이다. 노아는 홍수 후에 물이 감하였나를 알아보기 위하여 비둘기를 내보냈다. 양이나 염소를 드릴 수 없는 가난한 사람들은 집비둘기 두 마리를 주께드렸다.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 비둘기를 성령의 상징으로 기록하기도 했다. 실제로 이스라엘 사람들은 집에서 비둘기를 흔히 길렀다. 또한 여러 종류의 산비둘기들이 팔레스타인에서 서식하고 있거나 아니면 겨울 철새로 이 곳을 찾아온다. 산비둘기의 부드러운 울음소리와 유순한 성질은 아가서에서 애정의 적절한 용어로 특징지어지고 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파송하시며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고 하셨다.

(창 8:8) 그가 또 비둘기를 내어 놓아 지면(地面)에 물이 감(減)한 여부(與否)를 알고자 하매 (창 8:9) 온 지면(地面)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접족(接足)할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方舟)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方舟) 속 자기(自己)에게로 받아 들이고 (창 8:10) 또 칠일(七日)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方舟)에서 내어 놓으매 (창 8:11)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橄欖)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減)한 줄 알았으며 (창 8:12) 또 칠일(七日)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어 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창 15:9)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爲)하여 삼년(三年) 된 암 염소와 삼년(三年)된 수양(羊)과 산(山)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取)할 지니라
(레 1:14) 만일(萬一) 여호와께 드리는 예물(禮物)이 새의 번제(燔祭)이면 산(山)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로 예물(禮物)을 삼을 것이요
(레 5:7) 만일(萬一) 힘이 어린 양(羊)에 미치지 못하거든 그 범과(犯過)를 속(贖)하기 위(爲)하여 산(山)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여호와께로 가져 가되 하나는 속죄제물(贖罪祭物)을 삼고 하나는 번제단(燔祭物)을 삼아
(레 5:11) 만일(萬一) 힘이 산(山)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둘에도 미치지 못하거든 그 범과(犯過)를 인(因)하여 고운 가루 에바 십분(十分) 일(一)을 예물(禮物)로 가져다가 속죄제물(贖罪祭物)로 드리되 이는 속죄제(贖罪祭) 인즉 그 위에 기름을 붓지 말며 유향(乳香)을 놓지 말고
(레 12:6) 자녀간(子女間) 정결(淨潔)케 되는 기한(期限)이 차거든 그 여인(女人)은 번제(燔祭)를 위(爲)하여 일년(一年)된 어린 양(羊)을 취(取)하고 속죄제(贖罪祭)를 위(爲)하여 집비둘기 새끼나 산(山)비둘기를 취(取)하여 회막문(會幕門) 제사장(祭司長)에게로 가져 갈 것이요 (레 14:22) 그 힘이 미치는 대로 산(山)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취(取)하되 하나는 속죄(贖罪) 제물(祭物)로, 하나는 번제물(燔祭物)로 삼아
(아 1:15) 내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마 3:16) 예수께서 세례(洗禮)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聖靈)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自己) 위에 임(臨)하심을 보시더니 (막 1:10)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聖靈)이 비둘기 같이 자기(自己)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눅 3:22) 성령(聖靈)이 형체(形體)로 비둘기 같이 그의 위에 강림(降臨) 하시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마 10: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羊)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智慧)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눅 2:24) 또 주(主)의 율법(律法)에 말씀하신대로 비둘기 한 쌍이나 혹(或) 어린 반구 둘로 제사하려함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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