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정보
이란의 아제르바이잔인(Azerbaijani)

[IMAGE] 이란의 1050만 아제르바이잔인(또는 아프샤리(Afshari)나 아제리(Azeri)라고 알려진)은 아제르바이잔에 살고 있는 더 큰 아제르바이잔인 그룹에 속한다. 이란의 아제르바이잔인들이 살고 있는 이란의 북쪽은 카프카스 산맥 지역이고, 1991년 소비에트 연맹으로부터 독립하게 된 지역이다. 이란과 아제르바이잔 국경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되지 않아서인지, 여러해 동안 사람들이 비교적 쉽게 국경을 넘나드는 것이 허락되었다.

아제리의 기원은 명백하지 않고, 우리는 그들의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침략을 당해 지배를 받았던 것을 알고 있다. 아제리의 땅은 기원전 6세기에 페르시아에 의해 처음으로 정복당했다. 이슬람은 기원후 7세기에 이 지역에 소개되었고, 그 이후 사람들은 이슬람교를 믿어왔다. 11세기 페르시아의 영향력은 투르크의 영향력에 의해 제압당했다. 13세기에 아시아의 이 지역은 징기스칸의 지배 아래 있었다.

삶의 모습

과거에는 씨족사회의 구조가 아제리 사이에서 일반적이었다. 씨족 혹은 "호이(hoj)"는 보통 지정된 공통의 조상의 이름을 따라 지어진다. 씨족의 구성원은 목초지를 공유하고 영역안에서 서로서로 원조를 제공한다. 종종 상업적인 거래에서 통합된 한 단위로 행동한다. 또한, "가즈마(gazma)"라고 불리는 큰 거주지에서 함께 사는 확대가족 규모가 40명쯤 되는 것은 일상적인 일이다.

이 지역에서의 석유자원의 개발은 많은 아제리인의 생활수준에 변화를 가져왔다. 어떤이들은 아직까지 기름진 토양에서 농사를 짓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장에서 일을 하기 위해 도시로 이동했다. 그곳에서 그들 자신은 저숙련 일을 하고 "외국인" 관리자에게 지휘를 받는다.

그들 문화를 보호하려는 욕구에서 가족내에서 결혼이 장려되었다. 사촌 사이의 결혼은 가장 바람직한 일로 간주되었다. 비아제리인과의 결혼이 소비에트 시절 전에는 거의 없었다. (한사람 이상의 아내를 가지는) 일부다처는 단지 불임의 경우에만 허락되었었다.

아제리인의 음식은 주로 쌀 필라프와 소고기 염소, 양을 포함한 고기들을 굽거나 끓이는 등의 다양한 고기 요리로 이루어져 있다. 전통적인 음식으로는 "보잘트마(bozartma, 양고기 스튜)", "도브가(dovga, 요거트로 만든 스프)", 고기, 허브를 포함한다. 차와 포도주는 대중적인 음료이다.

아제리어는 투르크어족의 남서부(오그즈) 줄기에 속한다. 아제리의 두개의 주요 하위집단은 북부 아제르바이잔과 남부 아제르바이잔이다. 언어 사이에 소리와 언어의 기본 문법 구조에서 주요한 차이가 있다. 아제리어 기록물은 14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아라비아체는 이란에서 사용하고 키릴알파벳은 아제르바이잔에서 사용한다. 아제리는 아직은 일반적으로 동부의 트랜스카프카스(Transcaucasus), 남부의 다세스탄(Dagestan), 북서부의 이란의 언어를 얼마간 혼용하여 사용한다.

신앙

이란의 아제리는 본래 정통 이타나 아쉬아리 무슬림이다. 그러나 약간의 하나피트 무슬림들도 일부 있다. 아제리의 이슬람은 아제르바이젠과 이란 사이에 존재하는 역사적인 결합의 반영이다. 20세기까지 대부분의 아제리는 아제르바이젠인이기 보다는 무슬림으로써 자신들을 정체감을 형성했다. 그들은 한 국가로 존재하는 것보다 "이슬람의 영적 공동체"로 존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아제리 사이에서의 종교 풍습은 다른 무슬림 국가보다는 여성의 활동에 대해 덜 제한한다. 아제리 여성의 대부분은 집밖에서 일을 가지고 있고 일부는 지도자적 위치에 이르기도 하였다. 그렇다고해도 여성의 역할을 제한하는 전통의 흔적이 일부 남아있다

필요로 하는 것들

이란에 살고 있는 아제리인은 복음에 대해 매우 저항적이다. 현재 그들 가운데 알려진 기독교인들은 없다. 그들의 언어로 영화 '예수'와 성경이 있다는 것이 긍정적인 면이나, 그들을 대상으로 하는 선교단체는 하나뿐이고 아제리는 어려운 대상으로 남아있다. 이란은 선교에 닫혀진 채로 남아있고 호전적인 이슬람은 여전히 늘어나고 있다.

기도제목

  • 이란의 문이 선교사들에게 곧 열리도록 기도하자
  • 아제리와 함께 그리스도를 나누도록 이란으로 가고 사람들을 부르시도록 주님께 기도하자
  • 가서 예배와 중보를 통해 나라를 깨울 기도팀을 불러주시도록 기도하자
  • 꿈과 환상을 통해 아제리에게 하나님께서 당신 자신을 보여주시도록 하나님께 구하자
  • 크리스챤 사업가들에게 아제리인들에게 그리스도를 나눌 기회들이 생기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자
  • 그들이 복음을 잘 받아들이기 위해 크리스챤을 향해 그들의 마음이 부드러워지도록 성령께 구하자
  • 아제리를 대상으로 하는 선교단체에 전략을 주시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자
  • 2000년대에 아제리 가운데 강력한 지역교회가 세워지도록 주님께 구하자.
[지도]

참조:
러시아의 아제르바이잔인, 터키의 아제르바이잔인, 투르크메니스탄의 아제르바이잔인,
우크라이나의 아제르바이잔인, 우즈베키스탄의 아제르바이잔인, 아르메니아의 아제르바이잔인,
아제르바이잔의 아제르바이잔인, 그루지아의 아제르바이잔인, 이라크의 아제르바이잔인,
키르기즈스탄의 아제르바이잔인.


통계
세계복음화 리서치센터의 최근 보고

종족

  • 종족명: 아제르바이잔
  • 국가: 이란
  • 언어: 아제르어(Azeri)
  • 인구: (1990) 9,243,500
    (1995) 10,550,800
    (2000) 11,705,100
  • 최대 종교: 이슬람교 (이트나 아샤리) 80%
    이슬람교 (하나피) 20%
  • 기독교인: 0%
  • 등록교인: 없음
  • 자기언어의 성경: 성경 전부
  • 자기언어의 영화 "예수": 있음
  • 자기언어의 기독교 방송매체: 없음
  • 이 종족을 위한 선교단체: 1
  • 복음을 들어본 적이 있는 사람: 2,532,200 (24%) 현지 기독교인에 의한 경우: None
    외지인에 의한 경우: 2,532,200 (24%)
  • 복음을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 8,018,600 (76%)
소속국가
  • 국가: 이란
  • 인구: (1990) 58,946,300
    (1995) 67,283,200
    (2000) 74,643,600
  • 주요 종족 (인구순): 페르시아인 35.7%
    아제르바이잔인 15.6%
    루리 7.1%
    이란계 쿠르드 6%
    남부 쿠르드 4.5%
  • 주요 종교: 이슬람교 98.7%
    바하이교 0.6%
    기독교 0.5%
  • 교파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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