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 여성100년의 발자취

개신교 전래 이전의 여성의 지위
    고려이전 불교중심사회에서 주자학 전래, 동학과 천주교의 여성으로 새로운 계기들이...

개신교의 전래와 여성

    개신교가 한국땅에 전해지면서 여성의 지위도 변화하기 시작했다. 특히 스크랜톤 여사를 비롯해 선교사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선교초기의 교회여성들

    초기에는 전도부인과 매셔부인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해냈으며 매서인을 통하여 신앙을 가지는 수가 많았다. 1910년에는 정식으로 여자성경학원이 생겨났다.

기독교여성과 교육

    조선시대의 교육제도는 남성을 위한 것이지 여성을 위한 것은 아니었다. 여성교육은 가정교육에 국한되었으며 무조건 남자에게 순종하고 따르도록 했다.

민족의 고난과 기독교 여성
    여성들도 또한 민족의 구성원으로서 일본의 침략과 지배에 대하여 저항을 느껴으며 3.1운동, 105인사건, 물산장려운동, 신사참배 거부운동 등의 항일의식을 이어나갔다.

기독교 여성지도자들의 행태와 민중의      고난

    1930년대 후반기에 민족운동은 대체로 민족문화의 발굴, 보전 등 주로 내향적 성격으로 변해 갔다.

해방과 기독교 여성

    해방직후 여성단체는 사회단체라 해도 정치적 중립성을 유지하기 어려웠고 정치에 이용당하게 되었다.

민족,민주,민중과 함께 사는 새로운 길

    1960-1970년대의 경제적인 고도성장은 여성과 함께했다. 근로여성들은 산업선교회 활동을 하게되었고 한편으로는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

한국기독교회사
한국 기독 여성 네트워크




Copyrightⓒ 1998 이우정, K.C.M All rights reserved email comments to webmaster@kcm.co.kr